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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16 끝없이 "왜"라고 물어라
- 2011/12/31 2011년 미니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블로그 결산
- 2011/11/19 I can sing a rainbow (영어동요)
- 2011/11/17 QRCode - 디자인 QR 그리고 멀티미디어 지원~
- 2011/11/12 꼬마버스 타요 주제가~
- 2011/11/09 기획안 작성 요령이라고 하네요~
- 2011/10/31 고객 서비스를 위한 텍스트 메시징 서비스의 응용을 보여주는 사이트 TalkTo..
- 2011/10/30 마인드 #4.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
- 2011/10/22 로보카 폴리 주제가~ 아이패드용 어플도 있네요
드디어 2012년 프로야구가 시작되었습니다. 프로야구 승부조작과 같은 이슈들이 있었지만 올해 700만 관중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것 같네요.
개막2연전을 살펴보니 여전히 투타가 안정된 SK와 이대호 없이도 강력한 타선을 보여준 롯데가 눈에 띄네요~
삼성은 워낙 극강의 팀이라 점차 올라갈 것이고, 기아는 부상이라는 변수로 올 한해도 계속 어려울 것 같아 보이네요.
LG는 역시 초반에 강함을 보여주고 있지만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관건 이겠죠.
두산은 언제든지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는 팀으로 보이고 넥센과 한화도 다크호스로서의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 같네요.
(최훈 님의 각 구단별 마스코트입니다. 귀엽네요..^^)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이나 DBM 보다 고화질로 프로야구를 시청하는 방법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1. 네이버 생중계
먼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의 스포츠 채널에서 생중계하는 야구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WIFI와 LTE에서만 지원한다고 하네요. 즉, 무제한 요금을 사용하는 3G에서는 볼 수 없다고 하는데요.
다른 3G 환경에서 볼 수 있는 App들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네이버 트래픽이 줄어드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네요.
2. 티빙(Tiving)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지원하고 태블릿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프로야구 경기를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또한 WIFI, 3G, LTE 등 모든 환경에서 중계방송을 시청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아프리카 TV
아프리카 TV도 웹과 모바일로 프로야구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합니다.
특정팀을 중심으로 해설을 진행하는 편파방송도 한다고 하니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작년에 판도라TV의 편파방송을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해설자와 일심동체가 되니 야구가 더욱 재미있더라구요. ^^
프로야구의 인기가 정말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올해는 박찬호, 김병현, 이승엽, 김태균등 해외파 선수들의 복귀로 기대가 더욱 크네요~
스마트폰과 함께 재미있는 야구 경기 많이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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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이야기(http://www.happyceo.co.kr/Default.aspx)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이치를 따질 때에는 반드시 깊이 생각하고 힘써 탐구하여야 한다.의심할 것이 더 이상 없는 곳에서 의심을 일으키고,의심을 일으킨 곳에서 또 다시 의심을 일으켜더 이상 의심할 것이 없는 완전한 지경에 바짝 다가서야 비로소시원스럽게 깨달았다고 말할 수 있다.- 정조대왕, [정조 치세어록]에서 (안대회 저)
첫째, 왜 그런가?
둘째, 이 정도로 괜찮은가?
셋째, 무언가 빠뜨린 것은 없는가?
넷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정말 당연한 것인가?
다섯째, 좀 더 좋은 다른 방법은 없는가?
특히 네번째 질문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정말 당연한지는 항상 가져야 할 의문인 것 같습니다.
머리속에서만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이 실제로는 당연히 안되는 경우가 꽤 많은 것 같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위의 다섯가지의 의문점을 가지고 파악하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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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 해가 저물어 가네요~
항상 끝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내일부터는 2012년 새해가 시작되네요.
올 한해 프로젝트를 정리해 보면서 1월에 계획했던 자료를 보니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또 다시 한해를 기획하고 내년 말에도 똑같은 감정을 느끼게 되겠죠.
이번에는 블로그도 한번 정래 보려고 합니다.
올 9월 부터는 블로그에 내가 생각하는 점이나 궁금해서 찾아본 자료들을 정리해서 올리는 형태로 운영을 꾸준히 해 봤습니다.
꾸준이 글을 올리니 아주 조용했던 블로그가 오히려 제 홈페이지보다 더 활성화가 되더군요.
그 어떤 것보다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의 총 방문자 수가 26만명을 넘었네요..
특히 10월부터는 방문자 수가 1만명 이상을 넘어서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
2007년에도 1만명을 넘은 때가 딱 한 번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처음이네요.
그런데 제 블로그의 접속 동향을 살펴보면 일정 주기가 있습니다.
월요일 ~ 금요일까지는 꾸준히 유지하다가 토, 일요일에 반절 정도 뚝 떨어집니다.
아무래도 IT 관련 블로그라서 평일에는 학생, 직장인들을 기반으로 많이 접속하지만
주말에는 관련 내용을 찾아보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구글의 Analytics를 통해 지난 한 달 사이의 통계를 보니 방문당 페이지 수가 1.22 이며
평균 사이트에 머문 시간이 45초네요.
아마도 검색으로 들어와서 해당 페이지만 빨리 살펴보고 나가는 형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재방문자 보다는 새로운 방문자의 비율이 85% 정도로 높네요..
마지막으로 어떤 검색을 통해서 많이 들어오는지 살펴봤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의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들어온 것도 조금 보이네요.. ^^
2012년 내년에는 어떤 통계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꾸준히 운영해서 월 2만 이상의 페이지뷰가 나오는 블로그가 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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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다니는 아들이 영어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어 들어보니 이 노래라고 하네요~
인터넷을 통해 들어보니 잔잔하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Red and yellow and pink and green,
Purple and orange and blue,
I can sing a rainbow,
Sing a rainbow,
Sing a rainbow too!
Listen to your heart,
Listen to your heart,
And sing everything you feel,
I can sing a rainbow,
Sing a rainbow,
Sing a rainbow too
Red and yellow and pink and green,
Purple and orange and blue,
I can sing a rainbow,
Sing a rainbow,
Sing a rainbow too!
동영상과 가사가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 ^^
Listen to your heart. 이 부분이 동영상에는 Listen with your eyes로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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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포스팅한 JC Penny의 Santa Tag를 살펴보면서 QRCode의 활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현재 QRCode는 기존의 디자인보다 화려한 QR 디자인도 나오고 있고
동영상, 음성과 같은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죠..
그래서 QR 관련 표준인 ISO/IEC 18004:2000을 받아서 한번 읽어보려고 합니다.
Xing이라는 걸출한 라이브러기가 나와 있어 프로그래밍을 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근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표준의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Information technology - Automatic identification and data capture techniques - Bar code symbology - QR Code
대략적으로 살펴보니 주로 data를 어떤 형태로 저장하고 읽어오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인 것 같습니다.
QR 생성 사이트로 유명한 www.scany.net에 접속해서 만들수 있는 QR Code의 타입인 "URL, 명함, 이메일, 지도, 전화번호, SMS, 텍스트, 유투브동영상" 등의 타입에 대해서는 표준에서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즉, QR Code는 간단히 숫자와 문자로 구성된 Text 데이터를 저장하는 코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텍스트에 명함, 이메일, URL등에 적절한 태그를 붙여서 각 어플리케이션에서 적절히 구성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멀티미디어도 URL로 멀티미디어 링크를 연결해 주고 해당 URL을 실행하는 형태로 구성됩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텍스트 포맷을 만들어 배포할 경우, 내가 만든 QR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적절히 처리할 수 있겠지만
다른 어플리케이션에서는 단순한 텍스트로만 표현될 수도 있겠죠..
QR Code와 관련된 비즈니스를 할 때는 이런 부분까지(다른 QR Reader에서는 어떻게 읽혀지는지) 고려해야 할 것 같네요.
(이런 텍스트 포맷과 관련해서도 표준들이 있는지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다음으로 디자인 QR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와 같은 형태를 디자인 QR 이라고 하더군요.
원리는 간단합니다. 바코드와 달리 QR Code는 오류 복원 기능을 통하여 QR 코드의 일부가 훼손되거나 더러워지더라도 복원될 수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약 30%의 손실까지도 복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표준에 보면 Error Correction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Error Correction Level이 'L'일때는 7% 의 Recovery Capacity를 가지고, 'H'일 경우 30%의 Recovery Capacity를 가진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런 기능을 활용해서 고의로 QR Code의 일부분을 훼손하는 겁니다.
엄밀히 말하면 훼손이 아니라 디자인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보통 디자인 QR을 생성할 때는 기본적인 QR Code 생성기로 QR을 만들고
디자이너가 포토샵과 같은 그래픽 툴을 활용해서 디자인을 변경합니다.
약간의 색깔 수정 정도는 디자이너 없이 변경해주는 툴도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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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꼬마버스 타요 주제가 입니다. ^^
마트에 갔더니 타요 자동차도 나와 있더군요..
튼튼해 보이기는 한데.. 변신하는 로보카 폴리에 비해 기능은 별로 없네요..
하지만 가격이 조금 싸더군요.. "가니" 하나 사서 아이에게 주니 정말 좋아하네요.. ^^
그럼.. 항상 그렇듯 타요 주제가를 올려봅니다.
출발~! 타요타요 타요타요 개구쟁이 꼬마 버스붕붕붕~ 씽씽씽~ 달리는 게 너무 좋아.타요타요 타요타요 개구쟁이 꼬마 버스.붕붕붕~ 씽씽씽~함께 가자 재밌는 여행.꼬불꼬불 울퉁불퉁 험한 길도 두렵지 않아.어두컴컴 끝이 없는 긴 터널도.친구와 함께라면 언제나 즐거워.타요타요 타요타요 개구쟁이 꼬마 버스붕붕붕 씽씽씽~ 달리는 게 너무 좋아타요타요 타요타요 개구쟁이 꼬마 버스띠띠띠 빵빵빵 내곁에는 좋은 친구들.하하 호호 오늘도 신나는 하루 !
타요 차고지 놀이라고 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도 있네요~
점수가 올라갈 때마다 면허증을 갱신해주는데.. 약간 반복되는 경향이 있어..
로보카 폴리 교통안전 어플보다는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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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안의 제목은 무엇인가요? 혹시 진부한 표현, 건조한 표현, 천편일률적인 표현은 아닌가요? 리더와 사업투자자의 관점으로 돌아가서 똑같은 제목으로 된 기획안을 본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좋은 아이디어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일은 없어야겠지요.
무언가를 알고 나면 알지 못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곧잘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니 상대방이 나와 같은 배경과 이해수준에서 이 기획안을 읽어줄 것이라는 착각은 가장 위험한 순간이기도 합니다. 언제나 조금 더 친절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작성해야 합니다.
그러면 왜 기획을 할까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겠지요. 그 문제는 현재의 곤란을 타개하려는 문제의식, 더 잘하려는 문제의식 모두를 의미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제에 대한 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문제는 무엇인가요, 고객의 문제는 무엇인가요?여기에 고객은 내부직원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자기반성과 성찰이 필요한 과정을 말합니다. 어떤 기대하는 상태에 비해 현재상태는 무언가 부족합니다. 이것이 바로 문제인식의 출발입니다.
"문제= 기대상태 - 현재상태"
"기획은 해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
그럼 좋은 기획서란 무엇일까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죠. 잘 구성됐다는 말의 의미는 앞서 말한 것처럼 기획의 출발점이였던 문제 해결의 요건을 잘 갖췄는가, 에 대한 답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what, why, whom, how, when, who, where, how much(예산)" 여기 6가지 조건이 꼭 들어가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 8가지에 대한 질문은 기획안의 틀을 잡아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럼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what:기획의 내용, why:문제점/필요성/목적, how:방법, 절차 이 세 가지는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꼭 들어가야 한다는 말은 이것이 기획안의 목차가 되어야 한다는 소리겠지요.
그럼 목차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우선wh-, h- 등 8가지를 기계적으로 다 넣기보다는 기획안에 따라 불필요하거나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묶어서 목차를 결정할 수 도 있겠지요. 반면에 앞서 중요한 부분으로 지목됐던 why, how는 더 세분화되서 정리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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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essage의 등장으로 카카오톡과 같은 기존의 Text Message 어플리케이션들이 고민일 것 같습니다.
실제로 iMessage를 사용해 보면 기존 문자 메시지와 동일한 포맷에 OS와 결합되어 있어 빠르고 편리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아직 안드로이드는 없으니 괜찮겠다라는 생각도 할 수 있겠으나 구글도 gMessage와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API를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는 없겠죠..
실제로 유료 서비스로 큰 인기를 누렸던 WhatsApp은 iMessage의 출시와 함께 무료로 변경한 상태이기도 하죠.
해외 서비스를 살펴보다가 새로운 Start Up 서비스를 하나 봤습니다.
TalkTo(http://talkto.com/)라는 이름의 서비스인데요.
소비자들이 가게의 연락처를 찾아서 문의하는 것을 시스템으로 대신 해주겠다는 건데요. 바로 텍스트 메시지를 활용해서 진행하겠다는 겁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상단의 사례들을 보면 내용은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겁니다.
사용자들은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Can I get a table for 4 at 9 pm? (Restaurant)
- Do you sell kids bball shoes? (Sport Store)
- Do you have a room available tomorrow night? (Hotel)
- Can I book a mani pedi 9am tues? (SPA)
처리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사용자가 웹이나 모바일에서 질문을 하면 시스템은 받아서 SNS 또는 Email로 업체에 해당 내용을 전달합니다.
물론 TalkTo 사이트에서도 업체들 정보를 받지만 해당 업체 정보가 없더라도 Twitter나 Facebook 등으로 자동으로 전송한다고 하네요.
만약 적절한 연락처를 도저히 찾을 수 없을 때는 TalkTo의 콜센터에서 직접 연락을 해서 문의를 한다고도 합니다.
답변이 오면 사용자는 Text로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받게 되는 것이죠.
기존의 지식인이나 무엇이든 답변해주던 서비스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역을 웹 뿐만이 아니라 모바일까지 확장했고, SNS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해당 사이트가 Beta 버전이고 아직 모바일 App은 등록되지 않은 상태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사용자와 업체 모두 비용을 받지 않고 서비스하기 때문에 향후 BM을 어떻게 가져갈지도 궁금하기도 하네요..
실제 운영하는데 콜센터와 시스템의 개발 및 유지를 고려하면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들어갈텐데요.
하지만 다른 메신저와는 차별화된 내용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듯 합니다.
혹시 모바일 버전의 지식인이 새롭게 나타날 수도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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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돕지 않는다. - 소포클래스
로빈 윌리암스의 출세작인 모스크바에서 온 사나이(Moscow On The Hudson, 1985년)에서 보면 미국으로 망명한 소련 국립서커스단 공연자의 실화를 다룬 영화이다.
주인공인 블라디미르의 가장 친한 친구인 아나톨리는 미국 공연 중 기회를 보아서 망명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실상 기회가 왔을 때, 아나톨리는 망명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블라디미르만 망명에 성공하게 된다.
아나톨리는 자신이 먼저 망명하자고 제안했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길 용기가 없었기에 결국 망명하지 못했다.
하지만 블라디미르는 하늘이 스스로 일어나는 자만 돕는다는 사실을 증명하듯 모든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하라!
아무리 사소한 것일지라도 뒤로 미루고 행동하지 않으면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그것이 쌓이면 큰 것도 이루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을 변명하기보다는 지금 당장이라도 뭔가를 하는 것이 더 낫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행동하기를 미루거나 피하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행동하는 것보다 내일로 미루는 것이 더 편하고 쉽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어떻게 내일로 미룰 것인지를 생각하는데 투자하는 시간을 행동하는데 투자한다면 절반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도 두 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티클 모아 태산!
많은 사람들이 오늘 해야 할 일을 자꾸만 뒤로 미루는 이유 중 하나는 한 번에 뭔가 큰일을 이뤄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든 한꺼번에 커다란 결과를 얻기는 힘들다.
작은 행동들이 모이고 쌓여 커다란 결실을 얻게 되는 것이다.
- 매달 조금씩 저축하는 행동
- 매일 조금씩 지속적으로 운동하는 행동
- 매일 30분씩 일찍 일어나는 행동 (1년에 한달을 늘릴 수 있다.)
핵심은 한 번의 커다란 행동으로 큰 결고를 낳고자 애쓴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행동일지라도 꾸준히 지속한다는데 있다.
끈기와 인내의 힘
끈기란 간신히 끝낸 힘든 일을 다시 한번 하는 것이다. - 뉴트 깅리치
인내는 하나의 장거리 경주가 아니다. 그것은 수많은 단거리 경주를 하나씩 치르는 것이다.
즉, 지속적으로 끈기를 발휘하면 결국은 승리하는 것이다.
이 세상의 어떤 것도 끈기를 대신할 수 없다.
재능을 가진 사람은 그 재능만 믿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천재는 천재성을 믿고 노력하지 않아 성공하지 못한다.
물론 교육도 끈기를 대신할 수는 없다.
이 세상은 이미 학벌 좋은 낙오자들로 넘쳐나고 있다.
오직 끈기와 결단만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
지금까지 인류는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좌우명으로 문제를 풀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꿈이 후회로 바뀌지 않도록 하라
당신의 꿈이 후회로 바뀌지 않도록 하라!
당신의 인생을 스스로 통제하라.
당신의 운명을 스스로 책임져라.
그러기 위해 용기를 내 행동으로 옮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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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로보카 폴리입니다.
지난번에 마트에 갔더니 폴리 장난감도 몇 개 안남았더라구요. 정말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로보카 폴리 주제가와 가사는 다음과 같네요. ^^
출동이닷!!
용감한 구조대 로보카 폴리
우리가 부르면 어디든 달려가요우리의 친구 로보카폴리
도움이 필요할땐 언제든 달려가요폴리! 용감하고 빠르죠
로이! 누구보다 강해요
앰버! 상냥하고 똑똑해
헬리 하늘위로 날아요 저높이용감한 구조대 로보카 폴리
그어떤 어려움도 언제나 이겨내죠우리의 친구 로보카 폴리
힘차게 불러봐요 로보카 폴리
참! 아이패드용 어플도 나와 있더라구요. 로보카 폴리 교통 안전 이야기라고 현대자동차에서 만들었네요.
http://itunes.apple.com/kr/app/id464014371?mt=8
교통안전 교육도 되면서 아이가 좋아하니 괜찮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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