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부터 HTML을 시작한 분들은 CSS 보다는 <table> 태그와 <font> 태그를 활용해서 HTML을 작업하는데 익숙해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인지 CSS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Margin과 Padding과 같은 부분에 대해서 가끔 헤깔려 하는 것 같아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위 그림을 보면 Margin, Border, Padding에 대해서 잘 나와 있습니다.
Border는 경계선으로 실제 콘텐츠를 감싸고 있는 선으로 스타일, 색, 두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부분과 다르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페이지의 배경색과 다른 색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Padding은 Border 안쪽에 위치하는 여백으로 콘텐츠에 대한 공간을 지정하는 것입니다.
Padding 공간의 배경색은 콘텐츠의 배경색을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Margine은 Border 바깥쪽에 위치하는 여백으로 부모 엘리먼트와 해당 콘텐츠 사이의 여유 공간을 확보하는데 사용합니다.
각 부분마다 Padding, Border, Margin의 상하좌우를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많은 유연성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설정값은 픽셀이나 em 단위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em 단위를 사용하면 현재 사용하는 폰트 사이즈를 기준으로 글자의 너비와 높이를 비율적으로 정의하게 됩니다.
그래서 픽셀 대신 em으로 정의하면 사용하는 문자의 크기에 따라 자동적으로 콘텐츠 블록의 크기가 늘어나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더욱 유연한 블록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CSS가 제대로 작성되어 있는지 검사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http://jigsaw.w3.org/css-validator/
위 사이트에서 URL 또는 파일업로드를 통해서 유효성 검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이외에도 CSS에 대해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3schools.com/css/default.asp
http://w3schools.com/css3/defaul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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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R과 NPV라는 용어를 듣고 복잡한 공식을 보니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
그래서 관련 자료를 찾아보다가 NPV, IRR이 왜 필요한지 실제 사례를 통해서 잘 정리된 블로그가 있어서 옮겨 봅니다.
http://blog.naver.com/zic235?Redirect=Log&logNo=90116509748
파란감자 님이 정리해 놓은 자료인데요.
이 글을 보니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나중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해당 자료를 옮겨봅니다.
--------------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프로젝트 예산을 배정하고 진행여부를 검토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쓰이는 방법이 IRR을 이용한 계산방법입니다. 이 IRR 값은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의 수익률을 의미하며, 이 수익률이 프로젝트 예산 조달 비용(WACC이라고 하며, 추후 설명)보다 크면 프로젝트 진행을 할 수 있고, 작으면 해당 프로젝트는 “수익성 없음”으로 결론이 날 수 있습니다.
IRR 은 Internal Rate of Return의 약자이며, 영어로 된 의미가 좀 더 분명한 정의를 전달 할 수 있을 것 같아 아래에 적어봅니다.
“The IRR is defined as the discount rate that equates the present value of a project’s expected cash inflows to the present value of the project’s cost” 라고 정의되고 있습니다.
즉, IRR의 의미는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비용과 프로젝트로 인해 미래에 발생할 수익을 동일하게 만드는 Discount rate 라는 의미로써, IRR 은 NPV(Net Present Value) 값을 “0”으로 만드는 값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NPV(Net Present Value)는 아래 표에 나타나 있듯이, 프로젝트 투자로 인해 매년 발생하는 이익을 현재가치 기준으로 조정한 값을 의미합니다. 이자율 10%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투자 1년 후에 들어오게 되는 $500의 수익은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454.55로 되며, 4년 후에 들어오게 되는 수익까지 모두 현재 가치로 환산해서 얻은 NPV 값은 $78.82 로서 투자 적합 판정을 받을 수 있는 기준임을 의미합니다.
표 1. 첫해 $1000을 투자한 후, 매년(~4년까지) 투자수익을 얻는 경우
NPV 값은 위와 같이 등비수열을 이용한 공식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NPV > 0 이면, 프로젝트 비용을 초과할만큼 Cash flow을 생성한다는 의미이고,
NPV = 0 이면, 프로젝트 비용을 커버할만한 Cash flow을 생성한다는 의미이고.
NPV < 0 이면,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비용을 커버할만한 Cash flow을 생성하지 못
한다는 의미이므로, 이 프로젝트는 진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IRR은 NPV를 “0”으로 만드는 Discount rate 이므로, 아래와 같이 표현됩니다.
다시 말해서, IRR은 프로젝트 수행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수익률을 의미하며, 이 수익률이 자본비용 (WACC, Weighted Average of Cost of Capital)보다 높게 나와야, 즉 IRR > WACC 이어야만, 프로젝트 “Go”를 외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WACC이란 무엇인지 또 궁금해 하실텐데, WACC이란 기업에서 자본을 조달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기업이 시장에서 자본을 조달하기 위해 주식을 발행하면, 연말에 배당금을 지불해야 하고, 은행에서 Loan을 쓰면 이자를 지불해야 하는데, 배당금이나 이자가 모두 자본비용 항목에 속합니다.
즉, 해당 프로젝트에 드는 투자금액을 조달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추가 비용 (배당금, 이자 등, WACC)이 프로젝트의 수익률(IRR)보다 크다면, 다시 말해서 IRR < WACC 이라면 프로젝트를 진행해서는 안되며, IRR > WACC 이어야만 프로젝트 진행 허가를 받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자 이제, 그렇다면 위 개념을 이용해 모 프로젝트의 초기 예산을 알아내었던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로 인해 절감되는 인건비는 12명이며, 1인당 인건비는 4400만원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프로젝트 투자 회수 기간은 8년이므로 아래 표와 같이 요약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IRR을 구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거꾸로 NPV(초기 투자비)를 계산하는 것이 목표인 점도 기억하십시요.
일반적으로, 모든 프로젝트의 투자비용에 대한 기업의 자본비용(WACC)을 구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IRR 값은 회사 내부의 경험과 수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은행 이자율 / 배당금 정책을 고려해서 IRR을 10%로 고려해서 NPV를 구하면 아래와 같은 금액이 나옵니다. 즉, 초기 투자비용을 28억 정도로 생각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매년 5억2천8백만원은 “1인당 연간비용 4400만원 x 12명”으로 계산된 값입니다.
프로젝트 예산을 추정할 때, IRR과 NPV를 이용한 방식으로 유추를 하였으며, A 프로젝트, B 프로젝트에 예산을 각각 50%씩 배당을 했다는 정보에 기인하여, 프로젝트 예산 14억을 추정했고, 초기견적 13.6억을 제시하게 되었습니다.
표 2. 프로젝트 예산 추정
좋은 자료 올려주신 파란감자님께 감사드리고 잘 활용하도록 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좋은 자료 올려주신 파란감자님께 감사드리고 잘 활용하도록 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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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관련 서적을 읽다보면 구글의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컨테이너 타입의 데이터 센터는 기존의 데이터 센터에 비해 관리 비용이 절감된다고 합니다.
특정 서버가 고장이 나도 모듈 형태로 교체하면 되고
심지어 고장난 대로 내버려 두다가 컨테이너 자체를 교체해 버리면 그만이니까요.
또한 구글의 경우 한 지역의 컨테이너가 문제가 있을 경우, 전 세계의 다른 지역을 통해 서비스를 하므로 사용자는 IDC에서 오류가 발생했었다는 사실 자체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이런 기술적 배경이 되는 것이 바로 모듈형 데이터 센터라는 것입니다.
모듈형 데이터 센터(Modular Data Center)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키피디어(http://en.wikipedia.org/wiki/Modular_data_center)를 살펴보면
모듈형 데이터 센터는 데이터 센터의 용량을 구축하는 데 있어 확장 가능한 것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두 가지 형태가 존재하는데요.
첫번째는 컨테이너 타입의 데이터 센터로서 Cisco의 사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조립식의 형태로 구성하는 데이터 센터로서 HP의 Performance Optimized Datacenter(POD)를 이야기 하고 있네요.
주로 모듈형 데이터 센터라고 하면 컨테이너 타입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구글, IBM 등이 이런 형태를 활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IT 장비가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 센터의 신속한 확장 및 이전 요구도 증가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간, 전원, 랙, 냉각용량도 따라서 증가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간의 제약이나 확장성이 요구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UPS, 항온항습기, 감시/관리 시스템, 랙 등의 확장이나 이전시 과대한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러한 이슈들로 예측 가능하고, 집약적이고 효율적인 데이터센터의 필요성이 증가하였고
통합화, 표준화, 모듈화 및 사전 테스트된 데이터 센터 솔루션에 의한 해결책이 필요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런 모듈형 데이터 센터를 표준화한다면 다음과 같은 장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모듈화 (UPS, 냉각장치)
- 초기 Pre-Test 가능
- 주요 부품의 온라인 교체
- 실시간 모니터링 및 예방 관리
즉, 레고 블록 형태의 편리한 현장 조립으로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1. 가용성, 신속성, TCO 측면
- 표준화된 모듈형으로 확장 및 이전이 용이
- 고객의 요구증대에 따라 구축이 가능함으로 초기 투자 비용을 절감
- 고효율시스템 채택으로 구축 후 에너지 비용을 절감
2. 고밀도 지역의 효율적인 냉각
- 기존 쿨링 장비와 함께 모듈형 보조 냉각 장치를 통한 효과적인 냉각이 가능
3. 통합모니터링 및 데이터센터 전문 서비스
- 표준화된 모니터링 및 관리 서비스를 통한 Risk를 최소화
- 고객의 데이터 센터 구축 편리성을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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