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1/12/13 아이폰 모바일 웹에서 파일 업로드
  2. 2011/11/02 아이폰 앱 개발 관련 reject에 대해~
  3. 2011/10/06 iOS4 멀티태스킹 프로그래밍 관련 제한에 대한 정리~
  4. 2011/10/05 아이폰 4S의 주목할 서비스 Siri
  5. 2011/09/28 아이폰 App 등록시 제목과 설명을 제대로 작성하기 (2)
  6. 2011/09/19 아이폰 앱 판매 중지하기
  7. 2011/09/19 모바일 App UI/UX 디자인 가이드..
  8. 2011/09/02 아이폰은 SMS 수신 메시지에 접근할 수가 없네요. -.-
  9. 2011/08/27 iPhone 5 Concept Feature 동영상이라는데 실제 가능할까요?
  10. 2011/08/25 아이폰 App을 앱스토어 통하지 않고 배포하기

아이폰 모바일 웹에서 파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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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바일 웹을 기반으로 앱을 개발하는 Web App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모바일 웹으로 개발하는데 있어 한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input type="file" ... 부분이 적용이 안된다는 것이죠.
안드로이드는 파일을 찾을 수 있도록 잘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만 아이폰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는 기능은 많이 필요할텐데.. 아쉬운 부분이죠..

이런 경우, 해결책은 별도 App으로 파일 업로드를 진행하고 웹에서는 해당 업로드 파일을 처리하는 형태로 구현 가능할 것 같습니다. 
Web App의 경우, App에서 파일 업로드 처리를 하고 Web에서 업로드 결과를 처리해야 겠지요..

이런 작업을 수행해주는 App이 있어서 한번 소개해 봅니다.
Picup - File Upload App for iphone/ipad mobile web

이걸 활용하려면 먼저 Picup이라는 App이 해당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http://itunes.apple.com/us/app/picup/id354101378?mt=8 



웹에서 처리하기 위한 자바스크립트도 picup.js라는 파일로 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데모 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picupapp.com/scratchpad.html

해당 App을 활용하는 방법을 한글로 정리해 놓은 블로그도 있네요. 
http://nosmoke.cctoday.co.kr/1127

하지만 위 기술만으로는 반드시 Picup이란 App을 설치해야 한다는 점에서 사용자에게 부담이 있습니다.
Web App으로 개발할 경우, 해당 App 내에 Picup과 같은 기능을 구현해서 넣어야만 사용자가 Seamless 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개발자 분이라면 다음 소스를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cocoanetics.com/2010/02/uploading-uiimages-to-twitpic/

TwitPic에 업로드하는 것을 소개하는 소스인데요. 웹 업로드도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설계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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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앱 개발 관련 reject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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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앱을 개발하는데 있어 다음과 같은 reject가 있었습니다. 

8.3: Apps which appear confusingly similar to an existing Apple product or advertising theme will be rejected

We found that the shape of the icons in your app is too similar to the shape of the iOS springboard icons, which is not in compliance with the App Store Review Guidelines.

It would be appropriate to revise the shape of the app and remove the round edges from the icons. Please refer to the attached screenshot for more information.

To appeal this review, please submit a request to the App Review Board.

처음보는 내용이라 잠깐 당황하기도 했었는데요. 

제작한 어플과 관련해서 기존의 애플 제품이나 광고 형태와 유사해 혼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니 앱 내부에 사용한 아이콘들이 라운드 사각형을 가지고 있어서 해당 아이콘을 변경하라는 내용인 것 같네요.. 

일단 라운드 사각형을 직사각형으로 변경했는데.. 추후 결과를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형태도 통과 되었던 것 같은데 역시 리뷰하는 담당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가 보네요.

혹시 유사한 문제로 고민하실 분들이 있을지 몰라 올려봅니다~

P.S 등록 되었네요. App 만들때 라운드 사각형의 아이콘들을 배치하는 것도 문제가 되기도 하는군요. 
다른 분들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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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4 멀티태스킹 프로그래밍 관련 제한에 대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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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5가 나오는 마당에 쌩뚱맞게 iOS4의 멀티태스킹에 대한 정리를 하고 있네요.. ^^
iOS4 이상에서 멀티태스킹에 대해 지원한다고 하니 백그라운드 상태에서 모든게 되는 줄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있어 정확한 내용을 한번 정리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iOS4 멀티태스킹의 이해

대부분의 응용 프로그램은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될 때 시스템 리소스를 소모하지 않으며, 다시 프로그램으로 돌아가야 프로그램이 실행되게 됩니다.
멀티태스킹을 제공하는 이유는 각 프로그램간의 이동이 쉽도록 지원하기 위해서 iOS3에 없던 기능을 추가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럼 iOS4의 멀티태스킹에서 가능한 작업은 다음과 같은 3가지뿐입니다. 

1. 위치 변경에 대한 반응
2. 오디오 재생 
3. VoIP (Voice over IP) 연결



그리고 Background로 들어갈 때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1. OpenGL 사용 금지
2. 네트워크 동작 금지
3. 가능한 현재 상태를 저장
4. 백그라운드에서는 큰 Object를 Release해야 함.  


쉽게 말해서 화면에서 구동되는 내용이나 특정 액션들은 백그라운드에서는 전혀 동작하지 않게 됩니다.
단순히 전화를 받거나 음악을 듣거나 위치 변경 정보 알림 정도가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설명된 내용을 영문과 한글로 옮겨봅니다.

iOS4 멀티태스킹 중 백그라운드에서 주의할 점

1. Do not make any OpenGL ES calls from your code.
OpenGS ES를 호출하지 마라. 

2. Cancel any network-related services before being suspended.
백그라운드로 이동할 때 모든 네트워크 관련 서비스를 취소하라. 

3. Save your application state before moving to the background.
백그라운드로 이동하기 전에 응용 프로그램의 상태를 저장하라. 

4. Release any unneeded memory when moving to the background.
백그라운드로 이동할 때 불필요한 메모리를 해제하라. 

5. Avoid using shared system resources. 
시스템 리소스를 공유하지 마라. 

6. Avoid updating your windows and views.
App 화면이나 뷰를 업데이트 하지 마라. 

7. Remove sensitive information from views before moving to the background. 
백그라운드로 이동하기 전에 민감한 정보들은 뷰에서 제거하라. 

8. Do minimal work while running in the background. 
백그라운드에 실행중일 때는 최소한의 작업만을 하라. 



실제로 백그라운드에서는 실행중일 때보다 훨씬 적은 리소스 할당이 됩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하면 OS가 프로그램을 재시작 해버리거나 종료해버리기도 합니다. 
Java의 Garbage Collection과 같이 iOS의 생명주기(life cycle)에 따라 처리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low memory 상태가 되면 백그라운드 어플 관련해서 메모리 공간을 제거하게 되므로 
백그라운드에서 복원 가능한 정보를 저장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어플 제거 역시 아무런 예고 없이 바로 실행하기 때문에 백그라운드로 이동하기 전에 처리해야 한다는 것이죠.. 

안드로이드에 비해 백그라운드 기능이 iOS가 제한적인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특징들을 잘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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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S의 주목할 서비스 S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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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아이폰 4S가 발표되었네요. 
아이폰 5에 대한 기대 때문이었는지 여기 저기서 실망의 목소리가 큰 것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공백이 벌써부터 보인다는 의견들도 있는 것 같구요..


실제로 아이폰 4S에서 발표된 기능들 중 새로운 점이 크게 보이지 않는 점도 있습니다. 
iOS5나 iCloud는 지난번에 한번 발표했었고, 새로운 점으로는 프로세서 업그레이드, 카메라 성능 향상, 데이터 다운로드 향상 정도인 것 같네요.

그런데 눈에 띄는 기능이 하나 있어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Siri라고 불리는 음성인식 기반의 개인비서서비스입니다.


이제는 음성인식 서비스는 구글 안드로이드에서도 지원되는 보편적인 서비스인데 새삼 뭐 있겠는가 싶었는데요. 
다음 동영상을 보면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단어가 아닌 문장을 통해 명령을 내리고 그에 대한 실행을 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애플이 2010년 4월에 인수한 Siri라는 회사의 기술을 활용할 것인데요. 
이 회사는 미국방성으로부터 인공지능 프로젝트와 관련한 지원을 받았던 곳이라고 합니다. 

일단은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만 지원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추후 다양한 언어로 적용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Siri라는 회사는 음성인식 기술로 잘 알려진 Nuance의 기술을 활용했고
Nuance는 한국어 포함 15개국의 언어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한국어도 지원될 것으로 보이네요. 

어쨌든 위 동영상과 같이 자연스럽게 구동된다면
스마트폰의 Touch시대를 열었던 애플이 다시 스마트폰의 No Touch 시대를 열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또한 잡스의 카리스마를 통해서 이런 기능에 임팩트를 줘서 발표했었다면 좀 더 사용자들이 반응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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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App 등록시 제목과 설명을 제대로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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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App을 만들고 나면 AppStore에 등록해야 합니다. 
이때 누구나 App 이름과 설명을 어떻게 작성해야 사용자들에게 효율적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보통 이런 문제에 있어서 어떤 방식이 낫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사용자의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제 나름대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1. 제목

제목은 제작한 어플의 이름이기도 하고 검색에서 주로 활용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곳에서는 제목을 아래와 같이 매우 길게 하기도 합니다. 

꽃배달 OOO - OO OOO 무료전화, 할인쿠폰, 기념일 계산기
대리운전 퀵서비스 꽃배달 - OOOO
 
이 경우, 다양한 검색어에 어플이 나올 수 있다는 장점은 있으나 왠지 어플 자체가 좀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다는 점이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사람들을 현혹할 수 있는 제목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작업의 정석

모 자동차 어플인데 광고 카피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그대로 어플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름도 괜찮기는 합니다만

제 생각에는 제목은 어플을 가장 잘 표현하는 이름으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검색을 고려한다면 키워드 설정으로 어느정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죠..  

2. 설명

설명은 정말 잘 작성해야 합니다. 특히 iTunes를 보시면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설명은 상위 두줄만 보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특히 이 두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1) 사용자의 리뷰나 순위, 또는 다운로드 돌파 등을 나타내는 문구를 작성하라.

맨 처음 보게 되는 부분이므로 여기에 사용자의 리뷰인 것 처럼 작성하는 겁니다.
또는 어느 정도 순위가 되었다면 현재 다운로드 수등을 공개적으로 나타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처음 올릴 때는 순위나 다운로드가 없으므로 다음과 같은 형태로 리뷰처럼 작성하는 것도 좋습니다. 

OOO 어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사용자에게 재미와 흥미를 유발시키는 아주 유용한 게임입니다. OOO 어플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2)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작성하라.


내용이 지루하면 사용자들이 읽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무래도 설명은 재치있고 유머 있는 표현들로 만들면 좋습니다. 
사용자들이 "Download"나 "Buy Now"를 누르게 하려면 그들이 설명을 좀 더 읽어보게 만들어야 겠지요..

3) 내용은 짧아야 한다.

솔직히 너무 내용이 길면 모두 읽어보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용이 너무 길어서는 안됩니다.
짧지만 내실있게 내용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앞에 두 줄에 포인드를 주고, 나머지 문장에 재미 요소를 넣은 다음 마지막 단락에 주요 기능 같은 것을 넣어주면 좋을 것 같네요. 

4) 단순하게 작성해야 한다. 

너무 어렵게 전문용어로 써 놓으면 대부분의 사용자가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쉽고 간단하게 작성해서 어린 학생들이 읽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네요. 

3. 키워드

키워드는 검색을 위해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앞의 설명은 추후에도 쉽게 변경할 수 있지만 키워드는 쉽게 바꿀 수 없습니다. 
최대한 검색에 나올 수 있도록 일반적인 검색어를 고려해서 작성하셔야 합니다. 
초기에 한번만 등록할 수 있으므로 가장 심사숙고 해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 하네요. 

4. 스크린샷

초기에는 스크린샷을 화면을 그대로 캡처해서 올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즘은 스크린샷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용자들이 설명보다는 주로 스크린샷을 보고 다운로드 여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크린샷을 다음 그림들처럼 사용법을 올린다거나 "설명"에서 해야할 문구들을 포함해서 디자인해 올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AppStore에 설명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제가 App Description을 작성하면서 생각이 나서 정리해 봤네요..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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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앱 판매 중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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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앱을 등록하다가 판매 중지를 하려고 보면 해당 메뉴나 버튼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앱의 판매를 중지하는 방법은 판매하는 국가를 하나도 지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Itunes Connect에 로그인한 후 다음으로 들어갑니다.
Manage Your Applications >  해당 App 선택

우측에 보면 나타나는 "Rights and Pricing" 이라는  메뉴를 클릭합니다. 



그리고 나서 맨 하단의 국가별 설정 항목을 모두 Deselect All 하고 Save 버튼을 클릭하여 저장합니다.
이 항목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는 다음 문구의  "specific stores"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Unless you select specific stores, your app will be for sale all App Stores worldwide."




"Save"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Developer Removed From Sale"이라는 문구가 나타나고 
App Store에서 판매가 중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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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App UI/UX 디자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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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이 보편화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 종류도 다양하고 기존의 개발자들이 쉽게 모바일로 옮겨 갈 수 있는 환경도 갖추어져 있죠.

여기에 기존 웹사이트를 모바일로 서비스하고자 하는 Needs까지 합쳐지면서 모바일이 점점 대세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개발 요청들을 살펴보면 "기존 웹 사이트를 그대로 옮겨 달라고 하거나"
현재 유명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들의 기능들을 모두 섞어서 만들어 달라는 내용들을 봅니다.

과연 그렇게 만든 어플리케이션들을 사용자들이 다운로드 할까요?

전 우선 기능은 단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기에 증강현실과 같은 것들이 반짝 인기를 끌었지만, 사용하기 불편하기에 어느새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현재 카메라를 이용하는 증강현실은 진정한 증강현실의 미래에 있어 초기 버전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가 예전에 작성한 증강현실에 대해 정리한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9/08/24 - [컴퓨터공학/디지털서비스] - Augment Reality (증강현실) 

그렇다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UI/UX는 어떻게 구셩해야 할까요?
관련 내용을 한번 정리해 봅니다.



1. 각각의 스크린에는 한번에 하나의 내용만 보여줘라.
하나의 내용을 통해 Primary Task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실제로 한 화면에 너무 많은 내용을 보여주려고 하는 Application들이 있습니다.
특히 업무용과 같은 경우가 그런데요. 
실제 사용자가 활용하기에는 정말 불편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 한 스크린 위에 보여지는 Element의 개수를 최소화 하라. 
따라서, 사람들이 따라 갈 수 있는 Logical Path를 만들어서 제공해야 한다. 

실제 사람들이 이동할 수 있는 경로에 따라 배치하면서 1번과 마찬가지로 한 화면에서는 최소한의 내용만 보여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각각의 UI Element의 크기는 Tap하기 쉬울 정도로 적절히 크게 만들어라. 
Element 사이의 간격을 충분히 두어 Miss Tap 하지 않도록 한다. 

일부 서비스들은 오히려 Miss Tap을 유도하기 위해 배치하기도 합니다만, 
사용성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필요한 Tap을 할 수 있도록 버튼들을 배치해야 겠지요. 

4. 사용자가 스스로 세팅할 수 있는 환경 설정은 되도록이면 줄여라. 
사용자는 대부분 Default를 사용한다. 

저역시도 세팅을 별로 바꾸지 않는 성향인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일부 마니아가 아니므로 항상 기본 세팅으로도 충분히 돌아갈 수 있도록 구성해야 겠지요. 

5. 각 화면에서 Detail한 정보로 이동할 때는 좌에서 우로 이동하는 Transition을 보여라. 
무엇보다도 Depth를 줄이는 것이 최상이다. 

사람들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Transition도 좌에서 우로 작성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App마다 고유의 기능들이 있으므로 그 기능을 중심으로 만들어야지. 
다른 App에서 좋은 기능이라고 무조건 기능만 많이 붙이면 정말 이상한 App이 될 겁니다. ^^


최종적으로 정리하면 "간결하면서 사용자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UI/UX를 구성해야 한다"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전에 디자인 자체는 깔끔하면서 세련되면 좋겠죠..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는 말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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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SMS 수신 메시지에 접근할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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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SMS 수신 메시지를 처리하는 기능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 아이폰의 SMS 메시지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샌드박스라고 하는 아이폰 고유의 영역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인 것 같네요.  
만약에 SMS 메시지에 접근해서 처리하려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려면 탈옥밖에는 없는 듯 한데, 이건 불법이니 제외하구요.. 

또한 별도의 App에서 아이폰의 SMS를 발송하려면 반드시 사용자가 직접 전송버튼을 누르도록 되어 있네요. 
아마도 자동전송과 관련된 문제 때문인 것 같습니다.  

보안상의 이유라고는 하지만 스펨차단이나 여러가지 측면에서 SMS를 활용해 보고 싶은데 아쉽네요. -.-

추가로 아이폰에서 SMS 보내는 방법은 이 글을 참고하시구요.. 
SMS 보내는 클래스는 MFMessageComposeViewController 입니다.

참.. 안드로이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android.provider.Telephony.SMS_RECEIVED 이 있네요..
단, 설치시 사용자에게 허락을 받을 수 있도록 매니페스트에 다음을 추가해야 한다고 합니다.

<user-permission android:name="android.permission.SEND_SMS" />
<user-permission android:name="android.permission.RECEIVE_S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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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5 Concept Feature 동영상이라는데 실제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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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5의 Concept Feature라고 하는데요.

Laser keyboard, Holographic display 등의 내용이 있네요.
실현 가능하다면 엄청나게 재미있는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 iphone 5에서 가능할까요? 궁금하네요~~



실제 아이폰 5 이야기 나오면 4G LTE 지원이나 NFC 지원 등의 이야기만 들어봐서
위와 같은 기능이 포함되는지는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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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App을 앱스토어 통하지 않고 배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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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의 경우 APK 파일만 있으면 마켓을 통하지 않더라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설정 > 어플리케이션 > "Unknown sources"를 체크만 하면 APK 파일만으로도 설치가 가능하죠. 

그러나 아이폰의 경우,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을 AppStore를 통해서 설치해야 합니다.
물론 해킹을 하면 ipa 파일을 받아서 설치할 수도 있지만,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AdHoc 형태로 배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개발자 계정($100/year)에서 100개까지 개발자 테스트용으로 배포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테스트할 폰의 시리얼 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일반 배포에는 적합하지 않은 방식이라고 봅니다. 
사내 테스트용으로는 사용할 수 있겠죠.. 


두번째로 In-House 형태로 배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계정($299/year)에서 특정인들에게 배포하는 형태입니다. 
앱스토어를 통하지 않고 자체 구축한 서버를 통해서 배포하는 겁니다. 

살펴보니 한양사이버대학이 In-House 배포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 주소를 아이폰에서 한번 테스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mart.hycu.ac.kr/smart/



애플 사이트에 보면 엔터프라이즈 계정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습니다. 
http://developer.apple.com/programs/ios/enterprise/




App을 개발했는데 앱스토어에서 등록이 안되거나... 
불특정 다수가 아닌 특정 사용자들에게만 배포해야 하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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